공식 초청된 외국인 유가족 46명 등 850여명 참석참사 후 첫 정부 공식 추모행사…"책임소재 규명해야"2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에서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10.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이태원참사3주기이태원참사 기억식신윤하 기자 "기후 대응은 기본권 보호…'1.5도 목표' 장기감축경로 법제화해야"인권위, 국가인권교육원 개원…시민단체 "안창호는 빠져라"관련 기사"책임 묻고 제도·현장 바꿔야"…세월호 순직 교사·소방관·의사자 기억식검은 넥타이에 노란 배지…정치권, 세월호 12주기 한목소리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