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학습권 보장해달라'는 학교 측 요청 받아"수능 예비 소집일·수능 당일 집회 불가제105주년 3·1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일본군'위안부소녀상위안부법폐지행동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경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송치학교 앞 혐오시위, 학교장이 경찰에 제한 요청 가능…학습권 보장'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