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학습권 보장해달라'는 학교 측 요청 받아"수능 예비 소집일·수능 당일 집회 불가제105주년 3·1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일본군'위안부소녀상위안부법폐지행동유채연 기자 1년 3개월 만에 '3인 상임위' 체제 갖춘 인권위…진보·보수 균형경찰, '李 대통령 비판' 칼럼니스트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단체, 시위 잠정 중단…"대통령이 공격"위안부 모욕 땐 형사처벌…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소환조사…"소녀상, 사기꾼 선전 도구"(종합)'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경찰 출석…피의자 신분 조사李대통령 "짐승" 비판에…'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모욕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