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학습권 보장해달라'는 학교 측 요청 받아"수능 예비 소집일·수능 당일 집회 불가제105주년 3·1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위안부일본군'위안부소녀상위안부법폐지행동유채연 기자 "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李대통령 "연임 생각 없다"…시민사회 "개헌 논의 본격화해야"(종합)관련 기사정의연, '위안부 모욕' 김병헌 엄벌 촉구… 5279명 탄원청소년이 그린 '위안부' 역사…서울 지하철역서 순회전시'부산소녀상 지킴이' 정명희 구청장, 건립 10주년 맞아 새로운 다짐[르포] "딸아, 진짜 광복을 느껴보렴"…발길 이어진 광주 양림동위안부 기림의 날…정의연 "日, 공식 사죄·법적 배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