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본 많아진 건 사실…차이나타운 외 안전 문제 없어"범죄단지 의심 구역도…크메르어 아닌 중국어 간판 즐비1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한 거리 상가에 중국어 간판들이 붙어 있다. 2025.10.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8일(현지시간)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내 범죄단지로 알려진 건물 입구에서 검문이 이뤄지고 있다. 2025.10.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시아누크빌르포범죄단지김종훈 기자 '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검찰, '유가담합 의혹' 정유사 사흘째 압수수색…광범위 물증 확보관련 기사[르포]베트남과 단 2㎞…캄보디아 동부 국경에 '새하얀' 범죄단지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