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오후 1시 조사 진행 예정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석방돼 귀가하고 있다. 이날 체포적부심사 심문을 진행한 법원은 이 전 위원장의 청구를 인용했다. 2025.10.4/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영등포경찰서강서연 기자 혼자 사는 치매 여성 성추행…70대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김어준 채널 출연해 '수사상황' 설명한 김지미 특검보 고발 당해관련 기사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이진숙 보완수사 마쳐…"종전과 같은 의견"최민희 "'이진숙 뇌구조 이상' 발언, 모욕죄로 고소당했지만 무혐의"이진숙 광주 비공개 강연…시민단체 "광주 떠나라" 성명이진숙, 이혜훈 지명 관련 "저도 李 대통령 정책 잘됐다고 했으면 유임"대구시장 출마설 이진숙 "지금은 방미통위 설치법 헌법소원만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