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조직에 감금' 생존자 증언… 구조작전 하루 전 고문 끝 숨진 듯박찬대 "50여일째 시신도 못 돌아와…정부가 나서야"캄보디아를 대표하는 유적 앙코르와트. ⓒ AFP=뉴스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노선웅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7.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기사캄보디아서 한국인 납치·실종 90배 폭증…대사는 3개월째 공석캄보디아서 납치·고문 숨진 청년은 예천 출신…두달째 시신 방치"나를 찾아줘"…캄보디아 범죄조직서 극적 생환한 한국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