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2주 만에 싸늘한 주검…경찰 "현지 경찰과 공조 수사"가족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죽어서도 집에 못 와" 눈물ⓒ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등산 갔다 올게"…문경 희양산 정상 인근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청도 공무원 승진 청탁 의혹 수사 대상자 숨겨준 지인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