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대구 동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주변에 차량이 분주히 오가고 있다. 정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이전해 복구할 계획이다. 복구에는 약 4주가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구센터를 직접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2025.9.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조수빈 기자 숙명여대,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전과정 A등급서울시교육청, 대학과 'AI 딥러닝 캠프' 개최…연내 500명으로 확장관련 기사제주 사찰서 화재, 50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뉴스1 PICK]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13일 구형민주노총 위원장 "2026년, 노동기본권 쟁취·사회대개혁 이뤄야"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