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배후 관련 수사…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경찰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서부지법 사태신윤하 기자 '삼성전자에 갑질' 브로드컴 190억 과징금 대법서 확정사법부 압박 '동물농장' 빗댄 글에 판사들 동조…조희대 국조 반발(종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신혜식 등 4명 재판행…교사 아닌 '방조' 혐의 기소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신혜식 등 6명 불구속 송치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