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배후 관련 수사…특수건조물침입 교사 혐의경찰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사랑제일교회전광훈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서부지법 사태신윤하 기자 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신청 1년 10개월 만[속보] 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1년 10개월 만관련 기사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일지] 서부지법 난동부터 전광훈 구속까지'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13일 영장실질심사檢,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