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댓글로 여론조작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법서울경찰청리박스쿨김민수 기자 여름철 냉방비 치솟는데…노후 빌딩 '스마트 관리' 주목피해보상 문자·AI 악용 사칭까지…정보보호의 날 보안습관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