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퇴원 뒤 체포 방침3일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조원동의 한 주택가에서 경찰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조원동에서 발생한 흉기난동으로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등에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5.9.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피자살인김종훈 기자 들불처럼 번진 '이화영 회유' 의혹…특검 이첩에 尹 관여 수사하나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관련 기사'피자집 살인 수사' 관악서 형사2과장 "강력 사건 신속 검거 중요" [베테랑경찰]'피자집 살인사건' 김동원, 범행 전 CCTV 가렸다…檢 "계획 살인"'피자집 살인' 김동원 송치…범행도구 미리 준비하고 CCTV 가려'피자집 흉기 살인' 40대 남성 구속…"도망 염려"구속기로 선 '피자집 칼부림' 40대 가맹점주…"죄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