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비밀누설죄 제외 5개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 송치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3.3.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세연김세의정통망법협박강요스토킹처벌법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관련 기사가세연 김세의, 쯔양 스토킹·명예훼손·협박 혐의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