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비밀누설죄 제외 5개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 송치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 재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3.3.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가세연김세의정통망법협박강요스토킹처벌법권진영 기자 "다윗왕, 여자관계로 혼난 적 없다"…여신도들 10년 성착취 목사 구속기소"음주 소란·범죄 유발 환경 개선해요"…서울경찰, 시민 의견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