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불법 단속 명분 넘어선 폭력적 행태"강한 항의로 재발 방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U.S. Immigration and Customs Enforcement)가 조지아주 내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 300여 명을 기습 단속·구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ICE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금지) 2025.9.6/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美한국인집단체포시민단체김종훈 기자 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관련 기사美언론 "공장 짓게 하고 비자도 안내줘…정책 모순" 일제 비판조지아 韓공장서 멕시코인도 23명 체포…멕 대통령 "부당하다"美언론 "외자유치한다며 이민단속 강화…정책모순에 투자 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