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유통책 검거 후 현지 경찰 협조 통해 총책까지 붙잡아필로폰·케타민 각 3㎏ 몸에 붙이는 '보디패커' 방식 밀반입마약 밀반입 피의자가 태국 현지에서 검거돼 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서울 서초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서초경찰서마약인터포김종훈 기자 '병오년' 전국 대부분 해돋이 보여…남부 일부엔 눈[오늘날씨]강추위 속 울린 제야의 종…시민들 입 모아 "가족 건강하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