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선거운동 혐의…부방대 이용해 선거 영향 미쳤다 판단황교안 측 "당사 진입한 경찰·서울경찰청장 등 고소·고발"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단체인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부정선거부패방지대자유와혁신경찰압수수색신윤하 기자 새해 퇴근길 '시청역 역주행' 악몽…귀금속거리 화재까지 종로 일대 혼란70대 운전자가 몰던 택시 종각역 인근서 '쾅'…행인 덮쳐 1명 사망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황교안 '불법선거운동 혐의' 수사 경찰관 기피신청 각하…황측 "재신청"(종합)황교안, '불법 선거운동 혐의' 수사 관련 경찰관 기피신청경찰, 황교안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압수수색…황 "정치적 표적수사" 반발"경찰이 정당 사무실 불법 압색"…황교안 측, 검찰에 고발장 제출경찰,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압수수색…황교안측 "정치 탄압"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