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선거운동 혐의…부방대 이용해 선거 영향 미쳤다 판단황교안 측 "당사 진입한 경찰·서울경찰청장 등 고소·고발"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20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단체인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부정선거부패방지대자유와혁신경찰압수수색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김민수 기자 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TF 출범…통신주권·국방 인프라 확보 시동KT스카이라이프, 조일 대표 선임…주당 350원 배당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