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소방·경찰 등 참여…발화 지점·화재 원인 조사유족 중 "배터리 폭발"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아파트 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불로 2명이 숨졌고, 13명이 부상했다. 부상자는 화상 등 중상자 1명과 연기흡입 등 경상자 12명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7/뉴스1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마포소방서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올해 수능도 부정행위에 중도포기까지 '다사다난'…한강 수색 소동도(종합)수능날 사라진 수험생…"마포대교 근처다" 한강 수색 끝 여의도서 발견도심형 산불 잡아라…서울시, 낙산공원서 '2025 산불진화 합동훈련'마포구, 핼러윈 앞두고 '홍대 레드로드' 안전관리 나선다"추석 연휴 전통시장 61곳서 30%할인·환급 챙기세요"[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