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소방·경찰 등 참여…발화 지점·화재 원인 조사유족 중 "배터리 폭발"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아파트 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번지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불로 2명이 숨졌고, 13명이 부상했다. 부상자는 화상 등 중상자 1명과 연기흡입 등 경상자 12명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7/뉴스1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마포소방서김민수 기자 방미심위, 4개 소위원회 구성 완료…적체 안건 심의 본격화원안위, 원자력 규제기준 법령 체계화…KINS 지침 43개 정비관련 기사'이태원참사' 김광호, 청문회서 진술 거부…"내 권리"'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에 약물 건넨 공범, 구속심사 출석올해 수능도 부정행위에 중도포기까지 '다사다난'…한강 수색 소동도(종합)수능날 사라진 수험생…"마포대교 근처다" 한강 수색 끝 여의도서 발견도심형 산불 잡아라…서울시, 낙산공원서 '2025 산불진화 합동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