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폐지 쌓아둔 리어카에서 화재 시작ⓒ 뉴스1관련 키워드동대문경찰서화재방화김종훈 기자 "친일재산 최소 325억 환수 가능"…법사소위 넘은 친일재산환수법정성호 장관 "조작기소 특검, 입법 취지 공감…권한·대상 숙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