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면 보복"…재건 꿈꾸던 '신남부동파' 조직원 일망타진

경찰, 부두목 등 34명 검거…'전통적 조폭' 범죄
최근 10~30대 조직원 모집하면서 세력 확장

본문 이미지 - 신남부동파 조직원들의 야유회 모습. 2025.08.14/뉴스1(서울청 형사기동대 제공)
신남부동파 조직원들의 야유회 모습. 2025.08.14/뉴스1(서울청 형사기동대 제공)

본문 이미지 - 결혼식에서 신남부동파 조직원들이 이른바 '병풍 도열'한 모습. 2025.08.14/뉴스1(서울청 형사기동대 제공)
결혼식에서 신남부동파 조직원들이 이른바 '병풍 도열'한 모습. 2025.08.14/뉴스1(서울청 형사기동대 제공)

본문 이미지 - 신남부동파 행동 강령 중 '옥중 처세' 부분. 2025.08.14/뉴스1(서울청 형사기동대 제공)
신남부동파 행동 강령 중 '옥중 처세' 부분. 2025.08.14/뉴스1(서울청 형사기동대 제공)

본문 이미지 - '신남부동파' 조직원들이 탈퇴한 조직원을 감금·폭행하는 장면. 2025.08.14/뉴스1
'신남부동파' 조직원들이 탈퇴한 조직원을 감금·폭행하는 장면. 2025.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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