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이주노동자 실태 보고대회…네팔·방글라데시 노동자 증언사업장 옮긴다고 하면 "비자 없다"…노동계 "ILO 협약 준수해야"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이주노동자 강제노동 실태 보고대회'에서 네팔 출신 비샬이 자신이 겪은 일을 말하고 있다. 2025.8.13/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국회김종훈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대북송금 수사' 검사, 이화영 위증교사 혐의로 공수처 고발돼관련 기사12·3 계엄을 막지 못했더라면…정보라의 불온한 상상력[오늘의 국회일정] (4일, 수)부산 소규모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조례 개정안, 시의회 상임위 통과[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프로필] 강득구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3선 경기도의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