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관에 전면 재검토 의견 표명"정률제 시행 후 부담금 2만원으로 증가…경제적 부담"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에서 참여연대와 빈곤사회연대 등 시민단체 주최로 열린 의료급여 정률제 개악 철회 촉구 결의대회에 한 집회 참석자가 휠체어에 누워 있다. 2024.10.29/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의료급여 정률제의료급여본인부담 차등제신윤하 기자 '벚꽃 야장' 떠오른 성북천…차도는 아수라장, 인도는 쓰레기장윤석열 탄핵 1년…오늘 진보·보수단체 헌재 인근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