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각종 핑계로 1400여만 원 빌려…생활비로 이용재판부 "평소 친분 이용해 변제능력 등 기망…처벌 필요성 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서울남부지법사기부부김종훈 기자 서울시 '휴먼타운 2.0' 7곳 건축규제 완화…마을 보존·정비 동시에실거주 갱신 거절 후 재임대…대법 판단에 집주인 부담 커지나관련 기사'배달 완료' 가짜 배달기사가 뜯은 2500만원 수수료[사건의 재구성]"잠깐 쓰고 바로 갚을게"…애인·동료 상대 1억 편취한 40대 여성"만기 적금·성우 모든 게 거짓말"…소개팅 男에 3900만원 뜯겨아버지는 '전세 사기' 20대 딸은 열쇠 업자 불러 '무단침입'"빵 선배한테 배웠어"…교도소 출소 두달 만에 28억 사기 친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