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행 프로그램 무단 접속 후 가짜 기사 계정 생성해 송금한달 만에 81회 접속, 2500만원 편취…벌금 1000만원 선고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배달기사신윤하 기자 '친일파 땅 판 돈도 환수' 시행령 입법예고…신고자 최고 5000만원 포상금특검,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항소심 무죄에 상고관련 기사지적장애인 '노예'로 부린 인면수심 부부 [사건의 재구성]핀셋으로 자물쇠 따고 '롤렉스' 슬쩍…새벽 사우나 노린 20대'차 없는 거리' 연세대 백양로 질주한 배달기사, 막아선 경비원…결말은?[사건의재구성] 전기충격기와 마대자루, 주저 없이 범행…보복살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