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행 프로그램 무단 접속 후 가짜 기사 계정 생성해 송금한달 만에 81회 접속, 2500만원 편취…벌금 1000만원 선고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배달기사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지적장애인 '노예'로 부린 인면수심 부부 [사건의 재구성]핀셋으로 자물쇠 따고 '롤렉스' 슬쩍…새벽 사우나 노린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