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은 부당해고 아니라고 반박…"경비 관리 회사 바뀐 것"최근 판례는 승계 기대권 인정…전문가 "약정 여부가 중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경비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경비원경비실경비용역아파트심서현 기자 구윤철 "국장 복귀계좌 10일만에 9.2만개…외환수급 개선 기대""외환 가짜뉴스·시장교란 엄정 대응"…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