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상담 중 보이스피싱 알아채 계좌 정지한 신한은행 직원마포경찰서, 직원에게 감사장·포상금 수여서울 마포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신한은행 직원에게 감사장 및 112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2025.07.29/뉴스1(마포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보이스피싱김민수 기자 "휴머노이드 이대로면 지각…출연연-기업 원팀 상용화 서둘러야"과기정통부 "GPU 1만장 배분 착수…이르면 3월부터 공급 개시"관련 기사"성과보다 성장을 위해"…청소년 범죄 '맞춤형 예방' 시대 열린다[베테랑경찰][베테랑 경찰]"어제 쓴 피싱 수단, 오늘 안 통한다…수단 제공자까지 검거""간단한 알바 할래?"…계좌주 모집해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한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