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행사 문제로 말다툼…사무실에 40분간 가둬法,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상해까지 입혀 죄질 좋지 않아"ⓒ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목사교회감금김종훈 기자 '공천 대가 1억' 김경, 검찰 첫 조사…강선우는 다음주 소환'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장영하, 대법 유죄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