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총기 60대 살해범…이웃들 "본 적 없어" "폭발물 발견해 다행"

아파트 주민들과 전혀 왕래 없어…가정 불화 소문도
106명 대피 소동…"폭발물 터지기 전 발견해서 다행"

본문 이미지 -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던 60대 A 씨의 자택 현관 앞에 사건 조사 중임을 알리는 폴리스 라인이 설치돼 있다.2025.7.21/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내부에 폭발물을 설치했던 60대 A 씨의 자택 현관 앞에 사건 조사 중임을 알리는 폴리스 라인이 설치돼 있다.2025.7.21/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본문 이미지 - 폭발물이 설치됐던 60대 A 씨의 자택.2025.7.21/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폭발물이 설치됐던 60대 A 씨의 자택.2025.7.21/뉴스1 ⓒ News1 김형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