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가 도주했다고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지난 21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아파트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쏴 살해한 A 씨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아파트에서 발견된 시너와 페트병 등 사제 폭발물들.(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 2025.7.23/뉴스1박소영 기자 인천시, 전국 최초 사회복지시설 하위직 기본급 1% 추가 인상"영차 영차, 책방 이전작전"…인천 배다리서 시민 150명 '인간띠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