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아들 가족 전부와 가정교사까지도 살해하려 한 혐의 적용사제 총기 살해 사건 피의자 A 씨가 30일 오전 인천논현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산탄을 발사해 아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박소영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롯데·현대 낙찰…롯데 3년 만에 입성인하대, 지역 산업 기술 혁신·경쟁력 강화 'I-RISE 어워드'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