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배당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노상원서울중앙지법유수연 기자 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