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 배당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노상원서울중앙지법유수연 기자 '딸깍 AI 콘텐츠'의 역설…'사람이 만든 콘텐츠' 몸값 뛴다NC "2026년, 고성장 궤도 진입 첫 해…매출 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