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최종근윤영호건진법사김건희신윤하 기자 "잔여용지 35매"…송파구 공무원들, 본투표일 내내 '용지 부족' 호소대학가 '투표지 부족' 규탄 대자보 잇따라…'재선거' 주장은 자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