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며 본관을 점거한 학생들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과 형사 고소에 나선 가운데, 총학생회가 본관 점거 해제를 조건으로 학교 측의 사과를 비롯한 5가지 요구사항을 밝히며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일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래커 시위'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남녀공학 전환심서현 기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후 근로자 상담 1935건…협력사 5.2조 금융지원"프로필만 받아도 만남 1회 차감"…결혼중개업체 '깜깜이 위약금' 분쟁관련 기사'46억 래커칠' 동덕여대생들, 첫 재판서 "의사표명 위한 정당행위" 주장'46억 래커칠' 동덕여대 학생 11명 재판 시작…업무방해 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