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며 본관을 점거한 학생들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과 형사 고소에 나선 가운데, 총학생회가 본관 점거 해제를 조건으로 학교 측의 사과를 비롯한 5가지 요구사항을 밝히며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일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래커 시위'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남녀공학 전환심서현 기자 가맹산업 규모 확대…본부·브랜드·가맹점·매출 全 업종서 동반 증가고환율·RIA에도…서학개미, 美주식 17조원 '폭풍 매수' 세계 2위관련 기사'46억 래커칠' 동덕여대 11명, 결국 재판행…학생측은 반발(종합)검찰, '래커칠 시위' 동덕여대 학생 11명 불구속 기소'동덕여대 점거농성' 학생들 위한 1만명 탄원…"檢, 불기소 처분해야"동덕여대, 학생 고소 취하에도 수사 계속…"반의사불벌·친고죄 해당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