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며 본관을 점거한 학생들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과 형사 고소에 나선 가운데, 총학생회가 본관 점거 해제를 조건으로 학교 측의 사과를 비롯한 5가지 요구사항을 밝히며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일대가 남녀공학 전환에 반대하는 학생들의 '래커 시위'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남녀공학 전환심서현 기자 재경부, 3월 국고채 19조 발행…원화외평채 1.3조정부, 중앙지방재정전략협의회 첫 개최…하반기 장관급 협의체 상설화관련 기사'동덕여대 점거농성' 학생들 위한 1만명 탄원…"檢, 불기소 처분해야"동덕여대, 학생 고소 취하에도 수사 계속…"반의사불벌·친고죄 해당 않아"(종합)경찰, '건조물 침입 혐의' 동덕여대 학생 10여명 이번주 조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