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치혐오폭력조장글SNS박혜연 기자 "한눈에 들어오는 중고명품"…구구스, PC 최적화 리뉴얼형지,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웨어러블' 무상 로봇 보급 MOU 체결관련 기사韓혐중시위차단법 논란?…日은 재일동포 보호 '혐오발언금지' 입법커크 언급해 WP서 해고·조롱 대학생은 체포…美 매카시급 광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