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4투표소 입구 앞에 '대통령 김문수'가 적힌 빨간 색 풍선이 한 개 설치된 모습. 2025.6.3 ⓒ 뉴스1 남해인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아크로비스타윤석열윤석열 투표서초구 선거관리위원회김문수신윤하 기자 보험 해지 다투다 50대男 흉기 난동…라이나생명 경비원 1명 중상[속보]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경비원 중상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관련 기사尹 재산 6개월새 5억 늘었다…파면 후 79억 9115만원 신고투표지 찢거나 또 달라…전국 곳곳 '투표소 빌런' 속출(종합2보)'사전투표' 지지층 결집 총력전…혁신당 '아크로비스타' 국힘 '거북섬'김문수, 이재명 안방 '계양'서 사전투표…선거 전략 담긴 '그곳들'대선 앞두고 '부정선거론' 또 들썩…선관위 앞 집결한 尹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