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4투표소 입구 앞에 '대통령 김문수'가 적힌 빨간 색 풍선이 한 개 설치된 모습. 2025.6.3 ⓒ 뉴스1 남해인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6.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아크로비스타윤석열윤석열 투표서초구 선거관리위원회김문수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尹 재산 6개월새 5억 늘었다…파면 후 79억 9115만원 신고투표지 찢거나 또 달라…전국 곳곳 '투표소 빌런' 속출(종합2보)'사전투표' 지지층 결집 총력전…혁신당 '아크로비스타' 국힘 '거북섬'김문수, 이재명 안방 '계양'서 사전투표…선거 전략 담긴 '그곳들'대선 앞두고 '부정선거론' 또 들썩…선관위 앞 집결한 尹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