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후손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 숙명여대에 전달독립운동가 박도철 선생의 손자 박영섭(가운데)씨와 증손녀 박명현 숙명여대 연구교수(오른쪽)가 지난 5월15일 숙명여대에 장학금 1500만 원을 전달한 뒤 이형진 대외협력처장(왼쪽)과 기념 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2025.06.01/뉴스1(숙명여대 제공)관련 키워드숙명여대김민수 기자 과기정통부, '한국판 제네시스 미션' 추진…AI로 R&D 전면 개편'2주간 31만 이탈' 번호이동 대전…SKT '잭팟'·LGU+ '내실'관련 기사'숙대입구역 앞' 갈월동 52-6 일대, 40층·885가구 탈바꿈등록금 인상 논의 본격화…사립대 "불가피" vs 학생 "효용 적다"[부고] 정규선 씨(전 숙명여대 총장) 별세올해 1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흐림'…해외 관광객에 백화점만 '순항'삼성언론재단 신임이사에 배정근 전 교수…신임감사엔 김영식 전 회계사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