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ㆍ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수사본부비상계엄특별수사단한덕수최상목이상민경호처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 준비"…한덕수·추경호 등 27명 기소윤석열 '위증' 재판 내년 1월 시작…한덕수 재판서 허위 증언 혐의대통령 지시 6시간만에…경찰, 통일교 의혹 전담팀 꾸려 수사 착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