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6일 삭제된 흔적 발견…홍장원 경질 보도 나온 시점비화폰 서버 접근 권한 있는 경호처 직원 가능성 높아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ㆍ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경찰청비상계엄비화폰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관련 기사정초부터 尹부부 '운명의 달'…내란 본류 종결·1심 선고 줄줄이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오늘 선고…국회 소추 1년여만[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비화폰 삭제 의혹' 박종준 사건, 조태용 전 국정원장 재판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