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반소매 차림…점심 메뉴로 '냉면' 찾기도오후부터 밤 사이 소나기…돌풍과 함께 천둥·번개여름 기운이 들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소만(小滿)인 21일 부산 기장군 윗골공원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형형색색의 장미를 구경하고 있다. 윗골공원에는 세계 여러 장미 77종의 약 3만 주가 식재됐다. 2025.5.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절기상 '소만'(小滿)인 2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반소매·반바지 차림으로 길을 걷고 있다. 2025.05.21/뉴스1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소만무더위김민수 기자 "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AI 데이터센터·SMR…과기부–기후부, 에너지정책 공조 본격화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관련 기사올리비아로렌, 입는 순간 시원한 쿨링템 '웨이브 온' 출시'손예진 브라' 하루 6억원어치 팔렸다…속옷업계 다크호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