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없이 전쟁터 나간 심정"…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부터 폭행까지교직 이탈 원인 1위 '교권 침해'…교사 보호할 제도적 장치 필요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동문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꽃상가에 형형색색 카네이션이 진열돼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스승의날교권 침해학교교육청신윤하 기자 한국에 역전패한 中 "고개 들고 떠나도 된다…반드시 메달 딸 것"[AG]'부실 운영' 아시안게임, 예산은 3.7배 늘었다…사라진 '사령탑'[AG]관련 기사"빗금 치면 애 기죽어"…초등교사 절반 "학부모 민원에 무력감"드라마 '참교육' 열풍…현실판 교권보호국 나오나교권 침해 10건 중 6건 중학교 집중…"전문적 지원체계 마련 필요"임태희 "선생님은 가장 든든한 동료…단단한 울타리 되겠다""힘든 1년 버티는 원동력"…마음으로 기념하는 스승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