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없이 전쟁터 나간 심정"…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부터 폭행까지교직 이탈 원인 1위 '교권 침해'…교사 보호할 제도적 장치 필요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동문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꽃상가에 형형색색 카네이션이 진열돼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스승의날교권 침해학교교육청신윤하 기자 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부하직원 음주 문책성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15시간의 감금[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전교조 "교육청 나서 교권 위협 악성 민원인 고발해야"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인데…교사 10명 중 8명 "변화 없어"[단독] "선생님이 우리 애 학대"…교육지원청, 교사 무고한 학부모 고발전교조 경기 "시흥서 학부모가 교사 위협…대책 마련해야"중도 퇴직 교원 지난해 '최다'…"교권 회복에 국가적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