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없이 전쟁터 나간 심정"…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부터 폭행까지교직 이탈 원인 1위 '교권 침해'…교사 보호할 제도적 장치 필요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4일 오전 대구 수성구 동문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꽃상가에 형형색색 카네이션이 진열돼 있다. 2025.5.1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스승의날교권 침해학교교육청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전교조 "교육청 나서 교권 위협 악성 민원인 고발해야"서이초 교사 순직 2주기인데…교사 10명 중 8명 "변화 없어"[단독] "선생님이 우리 애 학대"…교육지원청, 교사 무고한 학부모 고발전교조 경기 "시흥서 학부모가 교사 위협…대책 마련해야"중도 퇴직 교원 지난해 '최다'…"교권 회복에 국가적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