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고 정답 아냐…남은 인생 피고인 본인답게 살아가길""경찰과 법원 모두가 피해자…법원과 정치 관심 가져달라"서울서부지방법원 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김진성판사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이철 전 VIK 대표, 400억원대 배임 혐의 2심도 '무죄'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