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선 후보 변경 당원투표서 부결…가처분 실익 없어져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후보 선출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김문수가처분대통령후보선출취소박혜연 기자 "포엣코어 봄 컬렉션 총집합"…던스트, 더현대 서울 팝업한세엠케이, 전사 AI 활용 실무 고도화…콘텐츠 제작 활용신윤하 기자 1살 영아 꼬집은 보육교사…경찰, 강동구립 어린이집 학대 의혹 내사"기름값 150만원 더 나가"…유가 급등에 화물기사·화훼농가 '직격탄'관련 기사김문수 측 "가처분 승소 정황…법원 '송달료 추납' 통보, 기각이면 불필요"김문수, 가처분 신청 취하 "이제는 화합과 통합의 시간"(종합2보)'대선후보 자격 회복' 김문수, 가처분 신청 취하(종합)'후보 취소 효력정지' 가처분 김문수…"사망·사퇴 없이 선출 취소 부당"(종합)[뉴스1 PICK]한덕수 "단일화는 국민 명령" vs 김문수 "법적·정치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