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교체만 요구한 고객에게 "요금제 더 싸진다"며 기기변경 유도대리점 직원, 계약 철회 요구 고객에 핀잔…사문서 위조 논란 편집자주 ...'제보원'은 '제보'와 '뉴스1'을 합친 말로, 시민들의 각종 사연과 제보를 받아 작성한 기사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제보 바랍니다.5일 서울시내 SKT대리점에 신규가입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여있다. SKT는 이날부터 전국 T월드 대리점에서 신규 가입 업무를 금지하고 유심 교체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2025.5.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A 씨가 기기변경 후 받은 1장 짜리 계약서류. 요금제 및 휴대폰 구입비 칸은 공란으로 남아 있다. (제보자 제공)A 씨가 타 대리점에서 출력한 세부 계약 서류 사본. 서명란에 위 계약서와는 다른 필체로 A 씨의 이름이 적혀 있다. (제보자 제공)관련 키워드SKT유심기기변경권매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위약금 면제 KT, 이탈 고객 10명 중 7명은 SKT로…이유는?KT, 4500억원 규모 보상안…요금 할인 빠진 이유는군 고위 지휘관 12명, 올해 상반기 휴대전화 교체…특검 수사 때문?"갤럭시 S25가 공짜"…KT·LG유플 일부 성지서 불법 보조금 기승[단독] SKT '보조금 인상' 먹혔다…번호이동 가입자 9배 '훌쩍'
편집자주 ...'제보원'은 '제보'와 '뉴스1'을 합친 말로, 시민들의 각종 사연과 제보를 받아 작성한 기사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제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