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역삼동 19층 오피스텔서 1시간 넘게 소동소방구조대·경찰특공대 현장 출동해 사고 대비2일 오후 1시 3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성 1명이 투신을 시도하고 있다.(독자 제공)2일 오후 3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 앞에 설치한 에어매트를 소방 관계자들이 정리하고 있다. 2025.5.2/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소방구조대경찰특공대강남경찰서자살투신김종훈 기자 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고발장 접수…작년 11월 탄원서 확인서울대 총장 "개교 80주년, 교육 근본 가치 실현 노력할 것"관련 기사잇따른 서울 강남 투신 시도에 경찰 고층빌딩 안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