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개폐장치 설치·노후 안전 펜스 보강 등 조치10여 일 간격 두고 고층 건물서 투신 시도 이어져(서울 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환경개선고층빌딩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강남 잇단 투신 소동에…고층건물 '자살 예방 스티커'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