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개폐장치 설치·노후 안전 펜스 보강 등 조치10여 일 간격 두고 고층 건물서 투신 시도 이어져(서울 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환경개선고층빌딩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강남 잇단 투신 소동에…고층건물 '자살 예방 스티커'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