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압수수색을 시도했던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을 나오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호처경찰특수단尹비상계엄선포비화폰서버대통령실이기범 기자 '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관련 기사경찰 "비화폰 서버 기록 복원 중…대통령집무실 CCTV 열람"비화폰 서버 압수수색 또 무산…"경호처와 임의제출 협의"[속보] 경찰, 비화폰 서버 압수수색 또 불발…10시간 30분만검찰, '尹 체포방해' 경호차장·본부장 구속영장 청구"경호차장 구속영장 청구 적정"…경찰 '비화폰' 수사 탄력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