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 여섯 번째 제지…10시간 대치 끝 '불승낙사유서' 제출경찰 "검찰, 압수수색 영장 3차례 불청구"…경호처 "기밀 보호" 주장대통령실 압수수색에 나선 경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단이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 출입구로 들어서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경찰특수단경호처비화폰대통령실압수수색이기범 기자 리사 수 AMD CEO, 삼성·네이버 만난다정부, 북미·유럽 시장 겨냥한 60개 기업 지원…총 115.5억 규모관련 기사경찰 "비화폰 서버 기록 복원 중…대통령집무실 CCTV 열람"'내란 서버' 곧 열린다…경찰 "경호처와 비화폰 서버 제출 협의중"[속보] 경찰, 비화폰 서버 압수수색 또 불발…10시간 30분만검찰, '尹 체포방해' 경호차장·본부장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