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추적해 1.2㎞ 떨어진 마사지 업소서 검거…범행 1시간 만ⓒ 뉴스1관련 키워드서부경찰서아동청소년법강제추행유수연 기자 [속보] 내란특검, 조지호 전 경찰청장 '징역 20년' 구형윤석열, 특검 '사형' 구형에 옅은 미소…방청석 '미친XX'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