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핵심 증거…"경호처, 비화폰 서버 최대한 협조해 주기로"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 변호인단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경찰청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비화폰윤석열김성훈대통령경호처신윤하 기자 '반동성애 집회까지 참석' 인권위원장에…인권위 "어처구니 없어" 공방"너 중국 공안이지" 잠실개표소 시위대 위협에…경찰 5명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