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 핵심 증거…"경호처, 비화폰 서버 최대한 협조해 주기로"12·3 비상계엄을 선포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 앉아 변호인단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5.4.2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경찰청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비화폰윤석열김성훈대통령경호처신윤하 기자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前보좌관 오늘 재소환'추위 주춤' 토요일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5시간20분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오동운 공수처장 기소까지[일지] 2023년 해병대원 순직사건부터 '수사외압 의혹' 尹 기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