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이 모 씨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선고재판부 "머리 맞을 가능성 명백히 인식…피해자가 처벌 원치 않아"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체포·탄핵 찬성 집회에 나선 민주노총 등 진보단체 회원들이 관저 방향으로 행진을 시도하자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尹비상계엄선포탄핵찬반집회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검찰, '무전기로 경찰 폭행' 민주노총 조합원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