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민 전 정보부장 "특정 문서 삭제 의도 없어"'문서 관리 잘하라'며 삭제 지시한 혐의이태원 참사 후 관련 내부 자료 삭제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박성민전정보부장서울경찰청유수연 기자 외국계 기업인 척 속인 캄보디아 범죄조직…총책 징역 25년서울고법, 15일 전체판사회의 개최…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