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서 민원 제기 않는 조건으로 약 1억원 수수 혐의신 의원 "재판 과정서 검찰 공소장이 얼마나 엉터리인지 밝혀질 것"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신영대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뇌물공직선거법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與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무공천 여부 논의 안돼"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지역 정가 '술렁'…지방·재선거 관심 쏠려與 "투명한 공천"…시도당위원장 참여 배제·기록 보존관리'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사무장 집유' 신영대 의원직 상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