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로도 처벌사례 드물고 민사 소송도 실익 없어"건설사 책임 강화 목소리도 "시공 기준 상향 필요"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관악구봉천동화재층간소음살인강력범죄대책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8·3 세제개편 한 달]① 강남 매물 10%↑…외곽은 '15억 키 맞추기'"거리 먼 고시촌 가야 하나요"…내달 개강 앞둔 대학생, 원룸 '언감생심'이젠 서울 외곽 국평도 15억 근접…가격 부담에 수요 이동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