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로도 처벌사례 드물고 민사 소송도 실익 없어"건설사 책임 강화 목소리도 "시공 기준 상향 필요"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관악구봉천동화재층간소음살인강력범죄대책황보준엽 기자 부영그룹, 태평빌딩에 유럽·남미·아프리카 등 9개국 대사관 유치김윤덕 장관 "주거 안정은 민생의 시작…착공·입주 속도 높인다"관련 기사토허제 직전 거래 급증…'성산 시영'·'관악드림타운' 투톱이찬진 배우자 '자투리 도로' 신들린 부동산 투자…"9천만 낙찰, 재개발 땐 24억"강남 다주택자 이찬진 금감원장, 상가 2채도 보유6·27 규제에 강남 대신 '은평·관악' 중저가 우르르…강동 신축 '시들'대선 후보 '집값 스펙트럼' 눈길…성남·관악·노원 아파트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