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로도 처벌사례 드물고 민사 소송도 실익 없어"건설사 책임 강화 목소리도 "시공 기준 상향 필요"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관악구봉천동화재층간소음살인강력범죄대책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관련 기사[8·3 세제개편 한 달]① 강남 매물 10%↑…외곽은 '15억 키 맞추기'"거리 먼 고시촌 가야 하나요"…내달 개강 앞둔 대학생, 원룸 '언감생심'이젠 서울 외곽 국평도 15억 근접…가격 부담에 수요 이동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관악 집값 상승률, 강남도 앞질러…높아진 문턱에 대체 수요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