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로도 처벌사례 드물고 민사 소송도 실익 없어"건설사 책임 강화 목소리도 "시공 기준 상향 필요"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화재 진압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2025.4.21/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관악구봉천동화재층간소음살인강력범죄대책황보준엽 기자 항타기 전도 방지장치 의무화…철도현장 중장비 안전체계 강화동양건설산업, 3월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 569가구 분양관련 기사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관악 집값 상승률, 강남도 앞질러…높아진 문턱에 대체 수요 몰렸다강남 숨고르기 속 한강벨트·외곽으로 번진 '키맞추기 장세'토허제 직전 거래 급증…'성산 시영'·'관악드림타운' 투톱이찬진 배우자 '자투리 도로' 신들린 부동산 투자…"9천만 낙찰, 재개발 땐 24억"